'밀알심장재단 > 수술자 감사편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긴 여정을 (3767번째 수술자 마 제린 데멜로 메디오디아) (0) | 2020.01.28 |
---|---|
삶에 의미 (3766번째 수술자 나문익시크) (0) | 2019.08.29 |
믿음이 있었습니다 (3764번째 수술자 나드미트) (0) | 2019.08.29 |
며칠 밤낮을 (3763번째 수술자 이르치스) (0) | 2019.08.29 |
다운증후군 (3762번째 수술자 뭉흐후스렌) (0) | 2019.08.29 |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