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줄리안 바쿠란타 (1개월,여)

 

 

안녕하세요

저의 이름은 마리아 입니다.

아픈 아기 줄리안의 엄마입니다.

 

줄리안은 얼마 전 4월15일 바코올이란

시골 병원에서 태어 났습니다.

아기가 울 때마다 입술 색깔이 까맣게 되어서

의사한테 물어보니 빨리 마닐라의 큰 병원으로

가보라고 하였습니다.

 

곧 줄리안은 숨을 쉬는 것도 힘들어 했고

급하게 마닐라 심장 센터에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.

처음에는 아기가 왜 병이 났을까

나 자신이 많이 원망스러웠지만 여러분의 도움으로 수술을 마친 지금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.

 

 

정말 감사합니다.

 

 

염치없지만 수술비 외에 병원비가 모자라서 도움을 구합니다.

여러분의 심장 재단이 큰 복을 받게 되길 빕니다.

도와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.

 

 

 

- 필리핀에서 마리아 올림 -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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